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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6시 20분쯤 충북 청원군 남일면에 있는 51살 박 모 씨의 집에서 집주인 박 씨가 자신이 기르던 진돗개에 물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박 씨의 남편은 경찰 조사에서 집에 돌아와 보니 아내의 온몸에 개에 물린 것은 같은 상처가 있고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개에게 먹이를 주려다 공격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성우 [gentlel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 씨의 남편은 경찰 조사에서 집에 돌아와 보니 아내의 온몸에 개에 물린 것은 같은 상처가 있고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개에게 먹이를 주려다 공격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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