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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올해 상반기 자동차세 고지서를 발송했습니다.
175만 대에 천 9백여억 원이 부과됐으며 다음 달 1일이 납부 기한입니다.
자치구 가운데 과세 차량 숫자는 송파구가 12만 4천여 대로 가장 많았고, 세금 부과액은 강남구가 223억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김평정 [pyung@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175만 대에 천 9백여억 원이 부과됐으며 다음 달 1일이 납부 기한입니다.
자치구 가운데 과세 차량 숫자는 송파구가 12만 4천여 대로 가장 많았고, 세금 부과액은 강남구가 223억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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