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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1시 20분쯤 전북 익산시 망성면 화산리의 한 주유소 앞 도로에서 33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자전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자전거를 타고 가던 43살 주 모 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승용차 운전자 김 씨는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0.143%인 것으로 확인됐지만 경찰에 혈액 채취를 통한 음주 재측정을 요구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김 씨의 차량에서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자전거를 타고 가던 43살 주 모 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승용차 운전자 김 씨는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0.143%인 것으로 확인됐지만 경찰에 혈액 채취를 통한 음주 재측정을 요구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김 씨의 차량에서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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