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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여행왔다 실종된 40대 주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제주시 애월읍 한 해안가에서 41살 오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낚시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오 씨의 소지품으로 신원을 확인하고 특별한 외상이 없어 부검으로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숨진 오 씨는 지난 20일 제주에 온 뒤 당일 저녁 펜션을 나간 뒤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고재형 [jhko@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오후 3시쯤 제주시 애월읍 한 해안가에서 41살 오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낚시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오 씨의 소지품으로 신원을 확인하고 특별한 외상이 없어 부검으로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숨진 오 씨는 지난 20일 제주에 온 뒤 당일 저녁 펜션을 나간 뒤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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