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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 40분쯤 부산시 북구 화명동의 한 모텔 객실에서 불이 나 38살 유 모 씨 등 4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투숙객 등 60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객실에 묵었던 남성 3명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종혁 [johnpark@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또 투숙객 등 60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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