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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강원도에 국내에서 4번째로 자동차 경주장이 만들어졌습니다.
경기장 개장과 함께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도 열려서 관심이 쏠렸는데요.
지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심장까지 파고드는 굉음 그리고 자동차 엔진 소리.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펼쳐지는 곡예에 가까운 운전 솜씨와 엄청난 스피드가 탄성을 자아냅니다.
[인터뷰:이진표,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레이싱 경기 처음 온 건데 소리가 너무 크고 주변 분위기도 좋아서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강원도 인제에 국내에서 4번째로 경주용 자동차 경기장이 만들어졌습니다.
전남 영암의 F1 경기장보다는 한 단계 아래인 F2 급으로 3.98㎞의 트랙과 만 8천 석 규모의 스탠드를 갖췄습니다.
무엇보다 산악지형 특색을 그대로 살려, 트랙의 고저 차가 크고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
[인터뷰:김동은, 인제스피디움 레이싱팀]
"우리나라는 서킷이 다양성이 부족해서 외국 드라이버보다 경험상 뒤처지는 면이 있는데 이런 서킷이 생기면서 한국 드라이버도 좋은 환경에서 탈 수 있는…"
이와 함께 국내 최초로 서킷 내에 호텔과 콘도가 들어서 객실에서 직접 트랙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인제 스피디움은 오는 8월 슈퍼 포뮬러 대회 등 올 한 해 10여 개의 대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자동차 관련 기업도 유치할 계획입니다.
YTN 지환[haji@ytn.co.kr]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강원도에 국내에서 4번째로 자동차 경주장이 만들어졌습니다.
경기장 개장과 함께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도 열려서 관심이 쏠렸는데요.
지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심장까지 파고드는 굉음 그리고 자동차 엔진 소리.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펼쳐지는 곡예에 가까운 운전 솜씨와 엄청난 스피드가 탄성을 자아냅니다.
[인터뷰:이진표,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레이싱 경기 처음 온 건데 소리가 너무 크고 주변 분위기도 좋아서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강원도 인제에 국내에서 4번째로 경주용 자동차 경기장이 만들어졌습니다.
전남 영암의 F1 경기장보다는 한 단계 아래인 F2 급으로 3.98㎞의 트랙과 만 8천 석 규모의 스탠드를 갖췄습니다.
무엇보다 산악지형 특색을 그대로 살려, 트랙의 고저 차가 크고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
[인터뷰:김동은, 인제스피디움 레이싱팀]
"우리나라는 서킷이 다양성이 부족해서 외국 드라이버보다 경험상 뒤처지는 면이 있는데 이런 서킷이 생기면서 한국 드라이버도 좋은 환경에서 탈 수 있는…"
이와 함께 국내 최초로 서킷 내에 호텔과 콘도가 들어서 객실에서 직접 트랙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인제 스피디움은 오는 8월 슈퍼 포뮬러 대회 등 올 한 해 10여 개의 대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자동차 관련 기업도 유치할 계획입니다.
YTN 지환[haji@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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