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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제30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대회가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오늘부터 진행됩니다.
미래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는 IT 꿈나무 7천여 명이 전국에서 참가했습니다.
박종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평소 달리기 실력과 현재 달리고 있는 등수를 입력해 결과를 예측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문제입니다.
제30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대회에 출제된 문제로 참가자의 10% 정도만 풀 수 있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의 정답을 찾기 위한 고민이 이어집니다.
부산 지역 200여 명 등 전국에서 7천여 명이 이번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인터뷰:김민수, 대회 참가 학생]
"평소에 (프로그램) 알고리즘 만드는 것도 재미있어했고, 컴퓨터 게임 하다 보니까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드는지도 알고 싶고 해서 이 대회에 나오게 됐습니다."
이달에는 지역 예선인 필기 시험, 다음 달에는 지역 본선인 실기 시험이 치러집니다.
논리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작성해 문제 해결 실력을 겨루는 대회.
IT 강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담보할 인재를 양성하고 장려하자는 취지입니다.
[인터뷰:권미수,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문화사업단]
"소프트웨어 인재에 대해서는 어린 시절부터 육성해야 하는데 특히, 교과 과정에 반영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런 대회를 통해서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열심히 공부한다면 한국이 IT 강국으로서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키워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대회 참가자 7천여 명 가운데 5% 정도인 360여 명만 최종 선발돼 오는 8월 전국대회를 치릅니다.
YTN 박종혁[johnpark@ytn.co.kr]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제30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대회가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오늘부터 진행됩니다.
미래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는 IT 꿈나무 7천여 명이 전국에서 참가했습니다.
박종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평소 달리기 실력과 현재 달리고 있는 등수를 입력해 결과를 예측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문제입니다.
제30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대회에 출제된 문제로 참가자의 10% 정도만 풀 수 있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의 정답을 찾기 위한 고민이 이어집니다.
부산 지역 200여 명 등 전국에서 7천여 명이 이번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인터뷰:김민수, 대회 참가 학생]
"평소에 (프로그램) 알고리즘 만드는 것도 재미있어했고, 컴퓨터 게임 하다 보니까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드는지도 알고 싶고 해서 이 대회에 나오게 됐습니다."
이달에는 지역 예선인 필기 시험, 다음 달에는 지역 본선인 실기 시험이 치러집니다.
논리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작성해 문제 해결 실력을 겨루는 대회.
IT 강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담보할 인재를 양성하고 장려하자는 취지입니다.
[인터뷰:권미수,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문화사업단]
"소프트웨어 인재에 대해서는 어린 시절부터 육성해야 하는데 특히, 교과 과정에 반영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런 대회를 통해서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열심히 공부한다면 한국이 IT 강국으로서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키워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대회 참가자 7천여 명 가운데 5% 정도인 360여 명만 최종 선발돼 오는 8월 전국대회를 치릅니다.
YTN 박종혁[johnpark@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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