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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4시 10분쯤 부산 신선동 산복도로에서 29살 조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도로 옆 89살 배 모 씨 집 지붕으로 추락했습니다.
집 안에 있던 배 씨는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놀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오르막길을 운전하던 조 씨가 길을 잘못 접어들어 차량을 되돌리다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종호 [ho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집 안에 있던 배 씨는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놀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오르막길을 운전하던 조 씨가 길을 잘못 접어들어 차량을 되돌리다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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