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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6시쯤 부산광역시 모라동에 있는 아파트 2층 51살 조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집안에서 자고 있던 45살 박 모 씨가 베란다를 통해 대피하다 떨어져 다쳤습니다.
또, 집안 내부가 타 소방서 추산 천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불이 나자 집안에서 자고 있던 45살 박 모 씨가 베란다를 통해 대피하다 떨어져 다쳤습니다.
또, 집안 내부가 타 소방서 추산 천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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