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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경찰서는 스마트폰 채팅에서 성매매를 알선해주겠다고 하거나 인터넷 중고거래를 할 것처럼 수십 명을 속여 6천여만 원 을 가로챈 혐의로 26살 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 씨는 지난해 8월 25일 한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25살 A 씨에게 '조건만남'을 할 여성을 소개해주겠다고 속여 11차례에 걸쳐 4백만 원을 송금받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배 씨는 지난해 8월 16일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42살 B 씨에게 카메라를 택배로 보내주겠다고 속여 현금 20만 원을 송금받는 등 수십차례에 걸쳐 5천7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배 씨는 지난해 8월 25일 한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25살 A 씨에게 '조건만남'을 할 여성을 소개해주겠다고 속여 11차례에 걸쳐 4백만 원을 송금받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배 씨는 지난해 8월 16일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42살 B 씨에게 카메라를 택배로 보내주겠다고 속여 현금 20만 원을 송금받는 등 수십차례에 걸쳐 5천7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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