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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부모의 양육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맡아줄 위탁 가정을 모집합니다.
자격은 20살 이상 60살 미만에 성범죄나 아동학대 전력이 없어야 하며 위탁부모 교육을 4시간 이수해야 합니다.
위탁 가정에는 아동 1명당 양육보조금 12만 원과 생활보장수급비 46만 원, 의료급여와 교육급여가 지원됩니다.
서울시에서 가정위탁을 기다리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올해 2백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자격은 20살 이상 60살 미만에 성범죄나 아동학대 전력이 없어야 하며 위탁부모 교육을 4시간 이수해야 합니다.
위탁 가정에는 아동 1명당 양육보조금 12만 원과 생활보장수급비 46만 원, 의료급여와 교육급여가 지원됩니다.
서울시에서 가정위탁을 기다리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올해 2백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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