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빗물이 모이는 우수관 안에서 작업하다 갑자기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된 인부 2명 가운데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아침 6시 반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부근 하천에서 실종자 37살 윤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119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실종자인 58살 김 모 씨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후 4시 40분쯤 논공읍에 있는 한 우수관에서 보수 작업을 하던 인부 4명이 국지성 소나기로 갑자기 불어난 물에 떠내려갔습니다.
이들 가운데 2명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게 40여 분 만에 구조됐지만 숨진 윤 씨 등 2명은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밤새 수색작업을 벌였습니다.
허성준 [hsjk2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아침 6시 반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부근 하천에서 실종자 37살 윤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119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실종자인 58살 김 모 씨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후 4시 40분쯤 논공읍에 있는 한 우수관에서 보수 작업을 하던 인부 4명이 국지성 소나기로 갑자기 불어난 물에 떠내려갔습니다.
이들 가운데 2명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게 40여 분 만에 구조됐지만 숨진 윤 씨 등 2명은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밤새 수색작업을 벌였습니다.
허성준 [hsjk2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