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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단협 난항으로 파업 중인 전북 전주시 시내버스 5개사가 오늘 새벽 0시 30분부터 부분 직장폐쇄에 돌입했습니다.
신성여객과 호남고속, 제일여객, 전일여객과 시민여객 등 전주 시내버스사 5곳은 소속 기사 가운데 민주노총 조합원은 버스 운행을 하지 못하게 하는 부분 직장폐쇄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주시는 시내버스 운행 차질을 막기 위해 임시버스를 80대에서 100대로 늘리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주 시내버스 노사는 임단협 가운데 노조활동을 보장하는 내용 등 9개 조항에서 의견 대립을 겪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신성여객과 호남고속, 제일여객, 전일여객과 시민여객 등 전주 시내버스사 5곳은 소속 기사 가운데 민주노총 조합원은 버스 운행을 하지 못하게 하는 부분 직장폐쇄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주시는 시내버스 운행 차질을 막기 위해 임시버스를 80대에서 100대로 늘리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주 시내버스 노사는 임단협 가운데 노조활동을 보장하는 내용 등 9개 조항에서 의견 대립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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