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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날씨가 풀리고 새싹이 돋아나는 '우수'인 오늘, 농민들은 비닐하우스에서 겨우내 재배한 농산물 수확과 관리에 분주했습니다.
김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 겨울 추위에 자라지 않을 것만 같았던 달래가 30cm나 자라 수확이 한창입니다.
수막과 온풍기 등으로 가온을 한 덕분입니다.
온상에서 자랐지만 달래 향 만큼은 자연산 못지 않습니다.
묵은 김치를 대신할 열무도 크게 자라 수확에 들어갔습니다.
열무가 한 겨울 추위를 거뜬히 이겨낸 듯 내음이 더 상큼하고 빛깔도 더 푸르러 보입니다.
[인터뷰:유용, 청주시 분평동]
"현재 수확을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일주일이면 수확이 다 끝납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서 봄오이가 들어가려고 준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중 삼중으로 보온을 하면 애지중지 기른 상추 수확도 한창입니다.
최근 계속된 한파로 다소 상품성이 떨어지고 수확량이 감소했지만 걱정할 수준은 아닙니다.
올 6~7월이면 열매를 맺을 토마토와 오이 등 어린 묘 관리에도 농민들은 분주했습니다.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았지만 농민들은 겨우내 가온재배한 농산물 수확과 어린 묘 관리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YTN 김동우[kim114@ytn.co.kr]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날씨가 풀리고 새싹이 돋아나는 '우수'인 오늘, 농민들은 비닐하우스에서 겨우내 재배한 농산물 수확과 관리에 분주했습니다.
김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 겨울 추위에 자라지 않을 것만 같았던 달래가 30cm나 자라 수확이 한창입니다.
수막과 온풍기 등으로 가온을 한 덕분입니다.
온상에서 자랐지만 달래 향 만큼은 자연산 못지 않습니다.
묵은 김치를 대신할 열무도 크게 자라 수확에 들어갔습니다.
열무가 한 겨울 추위를 거뜬히 이겨낸 듯 내음이 더 상큼하고 빛깔도 더 푸르러 보입니다.
[인터뷰:유용, 청주시 분평동]
"현재 수확을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일주일이면 수확이 다 끝납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서 봄오이가 들어가려고 준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중 삼중으로 보온을 하면 애지중지 기른 상추 수확도 한창입니다.
최근 계속된 한파로 다소 상품성이 떨어지고 수확량이 감소했지만 걱정할 수준은 아닙니다.
올 6~7월이면 열매를 맺을 토마토와 오이 등 어린 묘 관리에도 농민들은 분주했습니다.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았지만 농민들은 겨우내 가온재배한 농산물 수확과 어린 묘 관리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YTN 김동우[kim114@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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