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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 지역에 이틀째 많은 눈이 내려 오늘 아침 출근길 교통혼잡이 예상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 현재 어제부터 쌓인 눈의 양은 광주가 10.1cm, 영광이 9cm, 장성 8cm 등을 기록했습니다.
또, 전남 장흥이 영하 8도, 광주가 영하 5도 등 한파도 이어져, 내린 눈이 도로에 얼어붙어 빙판길이 우려된다며 출근길 주의 운전도 당부했습니다.
광주광역시와 전남도 등 각 지자체는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주요 도로에 염화칼슘을 뿌리고 제설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 현재 어제부터 쌓인 눈의 양은 광주가 10.1cm, 영광이 9cm, 장성 8cm 등을 기록했습니다.
또, 전남 장흥이 영하 8도, 광주가 영하 5도 등 한파도 이어져, 내린 눈이 도로에 얼어붙어 빙판길이 우려된다며 출근길 주의 운전도 당부했습니다.
광주광역시와 전남도 등 각 지자체는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주요 도로에 염화칼슘을 뿌리고 제설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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