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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야 진짜야'...강풍에 휘청거리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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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9-17 07:24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현장에서 한 기자가 상황을 보도하고 있는데요.

강풍에 몸을 가누기도 힘든 듯 기자는 휘청거리며 중심을 제대로 잡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때, 바로 뒤로 시민 두 명이 멀쩡하게 걷는 모습이 목격되는데요.

심지어 시민 한 명은 주머니에 손까지 넣은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방송이 나간 후 누리꾼들은 기자가 생생한 현장을 전달하기 위해 과장된 연기를 했다고 지적했는데요.

논란이 일자 방송국 측은 기자가 젖은 잔디 위에 서 있어서 중심 잡기가 힘들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화면출처;유튜브/The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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