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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속 피자 배달?...도로에 주저앉은 배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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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9-06 07:39
제21호 태풍 제비가 강타한 일본 오사카의 한 도로입니다.

한 배달부가 길 한복판에서 초강력 태풍을 온몸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배달을 멈추고 오토바이를 세워봤지만 강한 비바람에 넘어져 버리고 맙니다.

배달원은 오토바이가 날아가지 않도록 애써보지만 역부족이었는데요.

한 SNS 이용자가 올린 이 영상을 본 일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피자 주문을 한 사람은 물론 배달을 시킨 업주를 비난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태풍으로 텅 빈 도로에서 고군분투하는 배달부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화면출처;트위터/pur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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