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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전하는 음악'...수화 통역사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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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7-19 07:38
미국 텍사스주의 메탈 음악 공연장입니다.

무대에 선 밴드보다 더 주목 받은 한 여성이 있습니다.

청각 장애인을 위해 섭외된 멕시코 출신의 수화 통역사 '프레디 이바라'였습니다.

무대 옆에 선 그녀는 뛰어난 표현력으로 메탈 음악을 실감 나게 전했는데요.

열정적인 몸짓은 기본, 노래 분위기를 전달하는 다양한 표정까지, 온몸을 이용해 노래와 하나가 됐습니다.

공연 관람객이 촬영한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

그녀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한다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면출처;유튜브/Cater C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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