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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1등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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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6-26 07:20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탈루마에서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개들은 각각 자신의 독특한 개성을 뽐내야 하는데요.

올해 가장 못생긴 개로 선정된 주인공은 영국에서 온 아홉 살 불도그 '자자'였습니다.

긴 혀를 입 밖으로 축 늘어뜨리며 구부정하게 걸어 다니는 모습에 심사위원들은 후한 점수를 줬다고 하는데요.

자자의 주인은 상금으로 1,500달러, 우리 돈으로 약 170만 원과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습니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이 대회는 매년 독특한 외모를 지닌 개들을 소개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주최 측은 모든 개는 종과 크기와 상관없이 아름다울 수 있다는 걸 알리기 위해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출처;유튜브/CG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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