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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하지 마'...꼬마 야구 선수의 짜릿한 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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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5-03 07:38
유아 야구대회가 열린 야구장,

유니폼을 입고 헬멧을 쓴 아이가 홈플레이트로 걸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속도가 느려도 너무 느린데요.

홈으로 들어오는 짜릿한 순간을 좀 더 만끽하고 싶었던지 걸음 하나하나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너무 늦게 들어오자 코치까지 나서 재촉해 보지만 아이는 아랑곳하지 않는데요.

결국 홈플레이트에 손을 대고 주저앉더니 벌떡 일어나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걸어나갑니다.

3루에서 홈까지 오면서 느꼈던 기쁨이 아이의 기억 속에 오래오래 남았으면 좋겠네요.

[화면출처;유튜브/David Oranch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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