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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날의 기적?...일어나 걸은 '전신마비' 새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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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5-01 06:53
미국의 야외 결혼식장.

휠체어에 앉아있던 신랑이 행진을 앞두고 신부에게 일으켜 달라고 부탁합니다.

신부의 부축을 받은 후 비틀거렸지만 온 힘을 다해 발걸음 떼는데요.

하객들은 기립 박수로 그를 응원합니다.

의지의 신랑은, 8년 전 미식축구를 하다가 목을 다쳐 전신 마비가 됐는데요.

다시 움직일 수 있는 확률은 단 3%, 하지만 하루 6시간 이상 재활 치료에 열중해 몸을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그는 힘든 시간 동안 옆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여자 친구에게 청혼하고 결혼식 전날까지 일어서는 연습을 했는데요.

결국, 결혼식장에서 행진을 보여주며 신부는 물론 하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화면출처;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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