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목숨 걸고 '용암' 코앞까지 다가간 화산탐험대

동영상시청 도움말

Posted : 2018-03-22 06:55
콩고 민주공화국에 있는 성층 화산입니다.

화산탐험대 대원 몇 명이 마치 살아 숨 쉬고 있는 듯한 '용암 호수'의 모습을 담기 위해 가까운 거리까지 접근합니다.

뜨거운 열기와 부족한 산소 때문에 호흡조차 힘든 화산 속 핵심지역인 '용암 호수'-

이곳에서 발생하는 노란색과 빨간색 용암은 마치 숨을 쉬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경이로운 모습인데요.

용암이 자칫 크게 튀길 경우의 위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대원들이지만,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바로 앞까지 발걸음을 옮깁니다.

이들은 용암 호수를 직접 보고 탐험하기 위해 화산 속 가장 중심부인 이곳을 세 번이나 찾았다고 하는데요.

오직 극한지역에 대한 호기심 하나로 무장한 대원들의 용감한 도전이었습니다.

[화면출처;유튜브/Caters Clips]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