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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와줄게'...새끼 판다의 간절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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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1-18 07:06
아기들이 걸음마를 배우듯, 새끼 판다는 나무타기를 배웁니다.

새끼 판다가 나무에 올라가려는 친구의 엉덩이를 꼭 부여잡고 있는데요.

손에 힘을 실어 친구의 엉덩이를 힘껏 위로 올려봅니다.

그래도 꿈쩍하지 않자 얼굴까지 들이밀면서 끙끙거리는데요.

하지만 노력이 무색하게도 친구는 그대로 땅바닥에 떨어지고 맙니다.

짧은 두 팔로 안아서 들어 올려봐도 소용이 없는데요.

새끼 판다들은 진지했지만, 이 모습을 본 주변 사람들, 귀여운 모습에 웃음을 터트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화면출처;페이스북/shanghai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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