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내가 왕년에"...권투 시범 보이던 할아버지의 굴욕

동영상시청 도움말

Posted : 2018-01-04 07:40
올해 98살인 할아버지가 가족들 앞에서 노익장을 과시합니다.

샌드백을 세우고 권투 훈련을 하던 손자에게 한 수 가르쳐주겠다며 직접 시범을 보인 것인데요.

가볍게 잽을 날리다 주먹을 뻗는 순간, 되돌아온 샌드백을 피하지 못하고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쇼파에 기댄 채 일어나지 못하는 할아버지.

맞아서 아픈 것보다, 가족들 앞에서 체면을 구긴 게 더욱 창피하셨을 것 같은데요.

멋진 복싱기술을 가르쳐주는 대신 손자에게 큰 웃음을 전해줬습니다.

[화면출처;트위터/ihearoursong]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