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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시속 250km...'윙슈트' 선수의 이색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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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11-07 07:36
스위스 산간지대에 표적 3개가 설치되고 있습니다.

'윙슈트 플라잉' 선수의 도전을 위한 표적인데요.

'윙슈트 플라잉'은 말 그대로 날개가 달린 옷를 입고 순수하게 인간의 몸으로만 하늘을 나는 스포츠입니다.

최고 시속이 250km에 이를 만큼 극한 스포츠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스포츠인데요.

벨기에의 한 윙슈트 플라잉 선수가 세계최초로 산간지대에 설치된 표적 3개를 연속으로 관통하는 고난도 비행술에 도전한 것입니다.

산꼭대기에서 뛰어내려 비행을 시작한 선수는 시속 200km로 빠르게 내려오더니 눈 깜짝할 사이에 표적을 관통했는데요.

인간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 현장은 언제 봐도 참 근사한 것 같네요.

[화면출처;Caters Clips/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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