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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에서 단독 공연...흥 많은 항공사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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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11-03 06:58
뉴욕발 내슈빌행 비행기에 오른 컨트리 가수 테리 맥브라이드가 이상한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형광 조끼를 입은 활주로 직원이 안내 봉을 휘두르며 혼자 열심히 춤을 추고 있었던 것인데요.

남의 시선은 신경 쓰지 않는다는 듯, 흥이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면서 비행기를 안내하는 일도 충실히 해내고 있습니다.

안내를 마친 뒤에는 단독공연을 지켜봐 준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것도 잊지 않았는데요.

그는 승객들에게 잠깐이라도 행복하고 즐거운 기운을 전해주고 싶었다며 춤을 춘 이유를 밝혔습니다.

뉴욕 로체스터 공항 직원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인사로 알려져 있다는데요.

평소에도 다른 직원들과 댄스 대결을 벌이는가 하면, 승객들에게 탑승 안내를 하며 종종 노래도 부른다고 하네요.

[화면출처;페이스북/Terry McB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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