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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날아갈 듯...허리케인 속 '극한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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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9-12 06:36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가 미국을 강타했는데요.

태풍의 한가운데 서서 위력을 몸소 겪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현장을 생중계한 기자들인데요.

CNN 방송의 한 베테랑 기자는 어마가 상륙했던 플로리다주에서 현지 기상 상황을 전했습니다.

몰아치는 비바람에 몸을 제대로 가누지도 못하며 강풍에 거의 날아가다시피 한 모습을 보이는데요.

또 다른 방송국의 기자는 마이애미의 대로변에 서서 쓰러진 나무를 가리키며 기상 소식을 전합니다.

주위의 가로수는 강풍을 견디지 못하고 구부러져 보는 사람마저 조마조마하게 만드는데요.

더욱 생생한 상황을 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

하지만 일각에서는 대피령까지 내려진 위험한 상황에 꼭 투입을 했어야 하냐며 불안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화면출처;유튜브/MSNBC;Trump Whit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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