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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몰래 화장한 어린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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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7-24 07:32
마스카라와 립스틱으로 범벅이 된 얼굴, 어린 딸의 모습을 본 엄마는 기가 막힐 뿐입니다.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화장을 하고 싶었던 딸이 엄마의 화장품으로 사고를 친 것인데요.

왜 화장을 했냐며 다그치는 엄마의 질문에 딸은 그냥 화장을 하고 싶었다고 말할 뿐입니다.

엄마의 추궁이 계속되자 눈시울이 불거지기도 하지만 멋쩍은 웃음을 감출 수 없는데요.

어렸을 적 누구나 한번은 있었을 법한 경험, 어린 딸의 귀여운 모습이 큰 웃음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화면출처;유튜브/Storyful ;Rights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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