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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카 찍다가 2억 2천만 원 작품 쓰러트린 여성
    셀카 찍다가 2억 2천만 원 작품 쓰러트린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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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LA에 있는 '14번째 공장'이라는 갤러리입니다.

    이곳을 찾아 전시품을 감상하던 한 여성은 친구에게 기념사진 한 장을 찍어달라고 부탁합니다.

    웅크려 앉아 자세를 취하는 순간, 대형 사고가 발생하는데요.

    바로 뒤에 전시품을 받치고 있던 기둥을 건드렸고 그 뒤로 줄줄이 작품이 올려져 있던 기둥 10여 개가 도미노처럼 쓰러진 것입니다.

    이 사고로 손상된 작품은 총 세 점, 돈으로 따지면 약 2억 2천만 원에 달했는데요.

    갤러리 관계자는 작품 보상을 위해 해당 여성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성이 찍으려던 사진 한 장, 세상에서 가장 비싼 사진이 될 수도 있겠네요.

    화면출처: 유튜브 / Party Poo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