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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금메달리스트를 놀라게 한 '91세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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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7-11 06:55
미국의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91세 할머니가 출연했습니다.

무대에 오른 할머니는 나이답지 않은 유연한 동작을 선보이는데요.

마루운동이 끝난 후 이어진 평행봉 연기에서는 더욱 자연스러운 동작을 보여줘 진행자와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91세 할머니의 멋진 연기에 리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체조 선수까지 나와 존경을 표했는데요.

독일 출신의 체육 교사인 이 할머니는 1934년부터 체조 경기에 출전해 왔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무대였네요.

[화면출처;유튜브/Little Big Sh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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