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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내 우산'...돌풍에 휩쓸려 간 기상 캐스터
Posted : 2017-06-27 07:37
아일랜드 방송사의 기상 캐스터가 야외에서 생방송으로 날씨를 전하고 있습니다.

비가 오늘 날씨에 주황색 큰 우산을 들었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 우산이 뒤집혔고, 기상 캐스터는 화면 밖으로 사라집니다.

이 모습을 본 스튜디오에서는 웃음이 터졌는데요.

잠시 후 기상 캐스터는 우산살이 다 꺾인 우산을 들고나와 뉴스를 계속하려 해보지만, 웃음이 터져 계속할 수가 없습니다.

다행히 시청자들은 비슷한 경험이 있다며 이 모습에 공감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생방송 중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누구도 예상할 수가 없는 것 같네요.

[화면출처;유튜브/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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