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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도심서 프리허그 시도한 무슬림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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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6-02 07:40
영국 맨체스터 자살 폭탄 테러 일주일 후, 한 남성이 거리에서 '프리 허그'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무슬림이라는 걸 밝힌 이 남성은 자신을 안아 줄 만큼 믿어줄 수 있냐며 사람들의 포옹을 기다렸는데요.

잠시 후 인종을 가릴 것 없이 무슬림 남성을 안아주려는 발길이 이어졌고 사람들은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이 남성은 자신을 비롯한 무슬림들이 이번 테러에 가슴 아파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는데요.

많은 사람이 다가와서 포옹을 하고 격려를 건넨 것에 대해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습니다.

[화면출처;유튜브/The Life of B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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