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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차림으로 아들 데리러 간 '괴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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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5-31 07:19
미국 미네소타주의 한 중학교입니다.

삼각 수영복을 입고 수영모와 물안경까지 쓴 아빠가 학교 안으로 급히 들어갑니다.

하교 시간에 맞춰 아들을 데리러 왔다는 아빠, 아들의 이름을 크게 외치면서 양팔을 벌린 채 열심히 뛰어들어갑니다.

이 모습을 본 아들의 학교 친구들, 큰 환호를 보내면서 웃음을 터뜨렸는데요.

황당한 모습으로 나타난 아빠를 본 아들은 고개를 흔들면서 멋쩍어할 뿐입니다.

아빠는 아들이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었다고 말하는데요.

좋은 추억일지, 창피한 기억일지 그 답은 아들만이 알고 있겠죠?

[화면출처;유튜브/The GenX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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