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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랩도 잘하고...인생의 진리도 아는' 스님들 화제
    '랩도 잘하고...인생의 진리도 아는' 스님들 화제
    오늘 하루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각종 행사가 열리면서, 지난해 동국대학교 중강당 열린 출가 콘서트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출가 콘서트에서 화제가 된 부분은 법상 스님 외 10명의 스님은 '쇼미더머니'를 패러디한 '쇼미더붓다'라는 곡을 불렀다.

    당시 "그 동안 짧지 않았던 내 출가 생활에 많은 사람들이 물었어, 왜 승려가 됐냐고"라는 랩을 시작해 비트박스 등 뛰어난 실력으로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랩도 잘하고...인생의 진리도 아는' 스님들 화제

    불교의 '팔정도'를 영어로 번역한 랩도 화제가 되면서 "불교가 친근하게 느껴진다."는 반응도 나온다.

    당시 법상 스님은 18살 때 출가하기 전,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지금은 여자친구와 신도와 스님의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이번 부처님오신날에는 조계종이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자는 뜻에서 세월호 희생자 가족과 성 소수자, 이주노동자 등을 법요식에 초청해 비 불교 신자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