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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 갇혀서도 활짝' 마냥 즐거운 아기의 미소
'차 안에 갇혀서도 활짝' 마냥 즐거운 아기의 미소
Posted : 2017-05-01 18:10

자동차 안에 갇혀서도 자신을 구조하러 온 소방관들을 보며 해맑게 웃는 아기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화제다. 컬스티 그린(Kirsty Green)은 생후 14개월 된 자신의 아들 브랜든 애멀리(Brandon Emery)와 함께 식료품점에 쇼핑을 하러 나왔다.

애멀리를 차에 둔 체로 쇼핑을 갔던 그녀가 차로 돌아왔을 때 차의 문은 잠겨 있었다. 아기가 실수로 버튼을 눌러 문을 잠겨 버린 것. 그녀는 차 키가 자동차 안에 꽂혀 있는 것을 보고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창문 역시 잠겨 있어 아이가 질식하지는 않을까 걱정됐던 그녀는 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원들은 자동차 뒷문의 창문을 부수고 차에 진입해 아기를 구했다. 구조 내내 아기는 해맑은 미소를 보이며 구조대를 바라보기만 했다.

다행히 아기는 다치지 않고 무사히 구조됐다. 창문을 깨고 소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울지 않고 웃기만 하는 아기의 모습에 구조대원들 역시 웃음을 보일 수밖에 없었다. 마냥 해맑은 아기의 미소가 찍힌 사진을 본 이들은 놀랍고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YTN PLUS
(mobilepd@ytnplus.co.kr)
[사진 출처 = SW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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