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주요뉴스
    '커플 사진'을 이상하게 찍어준 할머니
    '커플 사진'을 이상하게 찍어준 할머니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의 이용자는 최근 한 할머니가 자신과 아내가 해변을 걷는 모습을 보더니 "다정한 한 쌍을 보니, 사진을 찍어주고 싶다"고 말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아내는 해변을 걷는 연인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느껴졌다는 할머니의 제안에 자신의 휴대전화를 건넸고 할머니는 이 커플의 모습을 찍어주었다.

    '커플 사진'을 이상하게 찍어준 할머니

    이후 부부는 사진이 잘 나왔는지 확인을 하던 중 그만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자신들의 다정한 커플 사진은 없고 할머니의 셀카만 찍힌 것이다.

    할머니가 휴대전화가 '셀카 모드'인 것을 모르고 사진을 찍은 것이다. 부부의 사진은 할머니의 선글라스에 반사된 부부의 모습으로 확인할 수 있다.

    낯선 할머니의 사진만 남았지만, 둘은 좋은 추억으로 이 사진을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YTN PLUS(mobilepd@ytn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