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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나자마자 버려진 아기를 발견한 경찰관의 대처(영상)
    태어나자마자 버려진 아기를 발견한 경찰관의 대처(영상)

    경찰관 루이자 페르난다가 숲에 버려진 갓난아기를 구했습니다. 경찰관은 아기를 살리기 위해 '엄마'처럼 모유 수유까지 했습니다.

    지난 1월 쉐어러블(shareably)의 보도에 따르면 콜롬비아에 사는 에디노라라는 여성은 오렌지를 따기 위해 숲에 갔다가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깜짝 놀란 그는 천천히 다가가 수풀에 버려진 갓난아기를 발견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관 루이자는 바로 상황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구조에 나섰습니다. 부모에게 버려진 아기는 탯줄도 떼지 못한 채 굶어죽기 일보 직전이었습니다. 직감적으로 아기의 상태를 파악한 루이자는 바로 행동에 들어갔습니다.

    본인이 얼마 전 엄마가 됐던 터라 루이자는 길에서 발견한 갓난아기에게 모유 수유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의 빠른 대처와 따뜻한 마음으로 갓난아기는 무사히 살아남아 콜롬비아 가족복지부의 보살핌을 받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