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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륜구동 차량으로 산악지대를 달리고 진흙탕을 건너는 '오프로드 축제'가 현지시간 19일 헝가리 서부 벌러톤 호수 인근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27년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역대 가장 많은 2,000여 대가 참가해 울퉁불퉁한 바위를 넘고 진흙탕을 건너며 축제를 즐겼습니다.
1980년에 시작된 이 대회는 유럽에서 가장 질척거리는 진흙탕에서 열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올해로 27년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역대 가장 많은 2,000여 대가 참가해 울퉁불퉁한 바위를 넘고 진흙탕을 건너며 축제를 즐겼습니다.
1980년에 시작된 이 대회는 유럽에서 가장 질척거리는 진흙탕에서 열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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