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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 앞바다에서 14일 오전 11시쯤 카누가 뒤집히며, 42살 박 모 씨가 물에 빠졌습니다.
박 씨는 노를 붙잡고 물에 떠있다가 30분만에 구조됐습니다.
인천해경은 동호회에서 카누 경기를 하다, 강풍에 파도가 높아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박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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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 씨는 노를 붙잡고 물에 떠있다가 30분만에 구조됐습니다.
인천해경은 동호회에서 카누 경기를 하다, 강풍에 파도가 높아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박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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