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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암경찰서는 친구를 집단으로 마구 때리고 집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가둔 혐의로 15살 A 군 등 중학생 5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습니다.
A 군 등은 지난 연말 친구 B 군을 마구 때린 뒤 B 군이 폭행당한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리자 B 군을 서울 길음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불러내 다시 때리고 이틀 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중학교 3학년인 A 군 일행은 평소 친구가 없던 B 군이 패거리에 가담하자 막내 취급을 하며 수시로 괴롭혔고, 일당 가운데 한 명은 B 군을 때리는 모습을 휴대전화로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실시간으로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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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 군 등은 지난 연말 친구 B 군을 마구 때린 뒤 B 군이 폭행당한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리자 B 군을 서울 길음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불러내 다시 때리고 이틀 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중학교 3학년인 A 군 일행은 평소 친구가 없던 B 군이 패거리에 가담하자 막내 취급을 하며 수시로 괴롭혔고, 일당 가운데 한 명은 B 군을 때리는 모습을 휴대전화로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실시간으로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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