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헤이글, "'원 포 더 머니'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

캐서린 헤이글, "'원 포 더 머니'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

2012.01.28. 오전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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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 포 더 머니'의 주인공 '스테파니 플럼' 역을 맡은 캐서린 헤이글의 인터뷰가 공개됐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 캐서린 헤이글은 '스테파니 플럼' 역을 맡게 된 이유에 대해 "용감하고 당찬 캐릭터라는 점에 끌렸다"면서 "그녀는 비록 슈퍼우먼처럼 완벽하지는 않지만 겸손하고 정이 많아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번 작품에 대해서 "'원 포 더 머니'는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생생하게 펼쳐지고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라면서 "영화를 보면 분명 짜릿하고 흥분되며 깜작 놀라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화 '원 포 더 머니'는 돈, 직장, 남자 모두를 잃은 삼재인생의 '스테파니 플럼'이 5만 달러를 갖기 위해 자신의 첫사랑이자 첫경험 상대인 '조 모렐리(제이슨 오마라)'를 쫓게 되면서 일어나는 추격과 연애의 밀당을 그린 스릴로맨스입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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