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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운동가들의 투우경기 반대 시위가 현지시간 6일,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렸습니다.
투우경기 반대 시위에 나선 약 750여 명의 동물보호운동가들은 가짜 화살촉을 몸에 달고 피를 나타내는 붉은 물감을 온 몸에 뿌린 채 죽은 소를 모습을 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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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투우경기 반대 시위에 나선 약 750여 명의 동물보호운동가들은 가짜 화살촉을 몸에 달고 피를 나타내는 붉은 물감을 온 몸에 뿌린 채 죽은 소를 모습을 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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