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프리' 김태희, "엉덩이에 피가 날 정도로..."

'그랑프리' 김태희, "엉덩이에 피가 날 정도로..."

2010.09.07. 오후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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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랑프리'의 언론시사회가 7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습니다.

김태희는 이날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말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연습하는 동안 굉장히 힘들었다"며 "말 등과 닿는 엉덩이 부위가 마찰이 심해 피가 나고 멍이 들어 육체적으로도 고생을 많이 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그랑프리'는 사고로 말과 자신감을 잃은 기수 '서주희(김태희)'가 새로운 경주마 '탐라'와 자신을 이해하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과 함께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영화 '그랑프리'의 언론시사회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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