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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있는 축구대표팀이 3일,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소집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주장 박지성을 비롯해 이청용, 차두리, 석현준 등 해외파와 윤빛가람, 김주영 등 국내선수까지 14명이 먼저 모였습니다.
박지성 선수는 "이란은 아시아의 강팀이고 그런 강팀을 상대로 아시안컵을 대비해서 좋은 경기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대표팀에 발탁된 석현준은 "일단 마음이 설레고 파주 NFC 보니까 축구하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고 밝혔고 김주영은 "처음이 뭐든지 중요하기 때문에 잘 하는 것도 중요한데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니까 성실하게 내가 맡은 임무가 있으면 잘 수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3일 오후부터 훈련을 시작한 대표팀은 일부 해외파와 K리그 선수들까지 모두 모이는 5일부터 본격적인 전술 훈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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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주장 박지성을 비롯해 이청용, 차두리, 석현준 등 해외파와 윤빛가람, 김주영 등 국내선수까지 14명이 먼저 모였습니다.
박지성 선수는 "이란은 아시아의 강팀이고 그런 강팀을 상대로 아시안컵을 대비해서 좋은 경기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대표팀에 발탁된 석현준은 "일단 마음이 설레고 파주 NFC 보니까 축구하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고 밝혔고 김주영은 "처음이 뭐든지 중요하기 때문에 잘 하는 것도 중요한데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니까 성실하게 내가 맡은 임무가 있으면 잘 수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3일 오후부터 훈련을 시작한 대표팀은 일부 해외파와 K리그 선수들까지 모두 모이는 5일부터 본격적인 전술 훈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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