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 드 코리아 2010'..."자전거문화 활성화"

'투르 드 코리아 2010'..."자전거문화 활성화"

2010.03.19. 오후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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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코리아 2010' 조직위원회는 1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10개 거점 지자체 조인식 및 홍보대사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투르 드 코리아'는 자전거를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 선도와 자전거 문화 활성화 및 스포츠 산업 육성을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매년 개최하는 국제도로사이클대회입니다.

'Life with Bikes! Go Green!'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4월 22일부터 5월 2일까지 제주를 시발점으로 강진, 여수, 군산, 당진, 충주, 구미, 영주, 양양, 춘천을 거쳐 서울 광화문에서 11일간의 대장정을 마감합니다.

이날 조인식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거점 지자체, 대한사이클연맹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고 홍보대사로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금메달 쾌거를 일궈낸 모태범, 이상화, 이승훈 선수와 가수 티아라, 배우 공형진을을 선정해 위촉했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투르 드 코리아 2010'의 조인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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