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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2만 달러, 우리 돈으로 2,300여 만원에 달하는 3캐럿 짜리 다이아몬드를 개가 삼켜버리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비싼 입맛을 자랑하는 '솔리'라는 이름의 개는 보석 판매상이 보석가게 주인에게 다이아몬드를 보여주려다 실수로 떨어뜨리자 이를 순식간에 먹어치웠고 놀란 가게 주인은 바로 수의사에게 문의했으며, 3일 뒤 솔리의 배설물 속에서 다이아몬드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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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구상에서 가장 비싼 입맛을 자랑하는 '솔리'라는 이름의 개는 보석 판매상이 보석가게 주인에게 다이아몬드를 보여주려다 실수로 떨어뜨리자 이를 순식간에 먹어치웠고 놀란 가게 주인은 바로 수의사에게 문의했으며, 3일 뒤 솔리의 배설물 속에서 다이아몬드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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