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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8일 호주 시드니에서는 자칭 '우주 카우보이' 카이엔 헐트그렌 씨가 '칼 많이 삼키기' 세계 신기록 도전에 나섰습니다.
31살의 헐트그렌은 16살에 독학으로 '호스 삼키기'를 익힌 뒤 '칼 삼키기' 기술을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카이엔 헐트그렌은 거리에서 칼 18개를 동시에 삼켜 기네스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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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31살의 헐트그렌은 16살에 독학으로 '호스 삼키기'를 익힌 뒤 '칼 삼키기' 기술을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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