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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아레키파의 합동 결혼식장에서 이미 결혼해 아내가 있는 남자가 또 결혼을 하려다 망신을 당했습니다.
에드윈 오르티스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연상의 신부와 결혼하기 위해 합동 결혼식장에 앉아있던 도중 이 사실을 안 아내의 언니를 비롯한 친척 2명이 갑자기 식장안으로 들어와 마구 얻어맞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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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에드윈 오르티스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연상의 신부와 결혼하기 위해 합동 결혼식장에 앉아있던 도중 이 사실을 안 아내의 언니를 비롯한 친척 2명이 갑자기 식장안으로 들어와 마구 얻어맞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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