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의 '재발견'...영화 '집행자' 연기 호평

윤계상의 '재발견'...영화 '집행자' 연기 호평

2009.10.22. 오전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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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언론에 공개된 영화 '집행자' 시사회 이후 신입 교도관을 맡은 윤계상을 향한 호평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상대역이 베테랑 배우 조재현과 박인환이었기에 이런 호평은 더욱 값진 의미를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영화 '집행자'는 정부로부터의 명령으로 우리와 같은 직업인임에도 불구하고 느닷없이 사람을 죽여야 하는 교도관들의 첫 사형집행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동영상 보기를 누르시면 영화 '집행자'의 예고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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