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홍상수 감독의 9번째 장편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김태우, 고현정, 엄지원, 하정우, 정유미, 공형진, 유준상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작품은 홍상수 감독 특유의 영화문법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화제작입니다.
또한 이번 작품 역시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돼 '칸의 단골 손님'이라는 홍상수 감독의 이름값을 다시 한번 과시했습니다.
영화에서 영화감독 구경남 역을 맡은 김태우 씨는 "영화를 설명하는 가장 적절한 설명은 홍상수 감독님의 9번째 장편 영화라는 표현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관객들이 보셔도 후회하시지 않을 영화"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태우, 고현정, 엄지원, 하정우, 정유미, 공형진, 유준상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작품은 홍상수 감독 특유의 영화문법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화제작입니다.
또한 이번 작품 역시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돼 '칸의 단골 손님'이라는 홍상수 감독의 이름값을 다시 한번 과시했습니다.
영화에서 영화감독 구경남 역을 맡은 김태우 씨는 "영화를 설명하는 가장 적절한 설명은 홍상수 감독님의 9번째 장편 영화라는 표현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관객들이 보셔도 후회하시지 않을 영화"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